
본디 사이트에는 내게 맞는 아이콘이 많이 없어서 새로 만들고, 고쳤다.
퍼블리콘으로 풀어보는 내 이야기..
내 노트북은, ATI 모빌리티 레이디언 7500과 인텔 펜티엄 4-M이 달린 삼성 센스 P10이다. 그리고 휴대폰은 산요의 산돌이(SCP-A011)다.
윈도우즈 XP를 운영체제로 쓰고 있고, 웹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 특히 마인필드를 주로 쓴다. 파일 관리는 토탈커맨더로, SSH 접속은 푸티로, 그리고 IM은 네이트온으로 한다. 파일 압축은 7집으로 하고, 음악을 들을 때는 윈앰프 2.x를 쓰고, 동영상은 VLC 미디어 플레이어로 본다. 무거운 프로그램을 꺼려서 FOXIT PDF 리더와 파이어웍스를 쓴다. 네로로 DVD를 굽고, 가끔 이뮬로 어둠의 경로를 드나들고, 바이러스는 NOD32로 무찌른다. 손에 맞는 편집기는 에디트플러스고, 파일/레지스트리 정리는 씨클리너로 한다.
구글 검색, 지메일, 구글 리더, 구글 그룹스, 구글 캘린더, 그리고 구글 애널리틱 등 구글씨의 다양한 서비스를 거의 다 쓰고 있다. 야후!는 한때 소홀히 대했지만 요즘은 야후! 위젯, 딜리셔스, 플릭커 등을 자주 쓰고 있다. 데비안트아트에서는 아직 아이쇼핑만 즐겨 하고 있다. 티스토리를 쓰게 되면서 올블로그에 가입했고, 도메인도 사서 디엔에스에버의 DNS를 쓰고 있다. 따로 내집에서 호스팅을 받고 있기도 하다.
지뢰찾기, 디아블로 2 정도가 중독됐다고 할 정도로 열심히 한 게임이고, 요즘 게임방에 가면 할 게 스타크래프트 밖에 없다. 대우자동차가 10년 전에 만든 티코가 내 애마고, 휴대폰 서비스는 SK 텔레콤의 것을 쓰고 있다. 공중파 방송 가운데는 SBS만 마음에 들지 않고, 케이블 방송 가운데 주로 틀어놓는 채널은 온게임넷이다.
아직도 X파일을 추억하고, 최근에 재밌게 본 드라마는 24와 프리즌브레이크다. CSI는 라스베가스와 마이애미를 좋아한다(CSI:NY에는 별 매력을 못 느끼겠다). 영화관에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영화 보는 걸 좋아하고, 특히 스타워즈 같은 SF 영화를 좋아한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스타벅스 같은 것 말고 자판기 커피나 집에서 끓인 냉커피를 좋아한다. 탄산음료는 환타와 콜라를 좋아하는데, 담배를 끊은 후로는 펩시를 즐기고 있다. 어렸을 때는 열혈 야구소년이었지만 크면서 축구를 좋아하게 됐고, AFKN에서 우연히 미식축구를 본 이후로는 NFL도 자주 본다.
덧. 그냥 그림만 올리자니 썰렁해서 설명(?)을 해보니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