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청했는데 오늘 초대 편지를 받았다.
한 10여분 정도 건드리니 내 도메인으로 이메일 주소를 만들 수 있었다. 결과는 hwasung%hwasungkim.com. 지메일 주소보다 한글자가 더 길어져버렸다. -.-;;
이 이메일을 주로 쓰려고 생각해봤지만 그 전에 쓰던 지메일을 버릴 수도 없어서 아직은 같이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잦은 질문(FAQ)에 지메일에서 옮겨가는 방법을 연구중이라니까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다.
단돈 6천여원 투자해서 내 도메인으로 블로그와 이메일 주소를 갖을 수 있는 세상이 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