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첫 토익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토익이라는 시험을 봤다. 뭐 정확하게 말하면 모의토익이지만..

토익을 좋아하지도 않고 꼭 필요할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준비하는 시험의 영어과목이 토익으로 대체되는 바람에 손대야 했다. 물론 700점이 넘지 못하면 졸업을 시켜주지도 않고 취업도 하려니 피할 수만은 없지 않은가.

아~ 근데 이거 너무 어렵잖아.. 특히 영국식 발음에는 좌절이다.

◀ 이전 : [1] :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 [51] : 다음 ▶

달력

«   200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