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는 사람이 얼마 없는 블로그지만 밑에 통계가 잡히는 걸 보고 신기하기도 해서 구글 애널리틱(Google Analytics)을 쓴 지 한달여가 넘어간다. 처음엔 구글씨가 시키는 대로 코드를 넣었지만 urchin.js 파일을 살펴보니 건드릴 수 있는 항목이 몇 개 있었다. 현재 쓰고 있는 설정은 다음과 같다.
얼마전에 도메인을 구입해서 이 블로그에 접속할 수 있는 주소가 두 개가 돼서 _udn에 도메인을 지정하게 했고(_udn=xxx), 플래시 버전을 조사하는 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껐다(_uflash=0).
그리고 마지막 3줄은 키워드를 식별하기 위한 정보다. 위에서부터 다음 검색 결과, 올블로그 검색 결과, 올블로그 태그 페이지의 키워드를 식별하게 해준다. 네이버 등도 추가하고 싶은데 내 블로그가 노출되지도 않은지 들어오는 사람이 없어 나중에 넣으려고 한다.